Home > 보도자료

보도자료

국제문화교류재단 "비료기업 '케이투' 美 FDA 제품인증 등록"

작성일 : 2019-10-29 17:24 작성자 : 김영규

▲ 국제문화교류재단(ICCF·이사장 김영규)은 지난 13일 비료 제조기업 케이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제품 인증 등록과 함께 ICCF 정식 회원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국제문화교류재단은 국제협회연합(UIA) 소속으로 전 세계적으로 문화 교류 및 협력 구축과 함께 미국 내에서도 재단을 운영 중이다. 미국 FDA 등록 대행 법인 아이엘알에스(ILRS)사 및 RL 식품연구소와 각각 합의각서(MOA)를 체결해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케이투의 천연비료 풀케어는 비료 투여 시 대부분의 유효성분이 식물로 흡수돼 비료의 효율을 극대화되는 제품으로, 이에 병충해 예방효과와 긴급 처방을 병행할 수 있으며, 이상기온에 강하고, 저장능력이 뛰어나 미 FDA 인증을 받았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케이투 차순환 대표는 "풀케어는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고 환경 오염을 방지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며 "식물에 튼튼한 근력을 갖게 해 농약 사용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비료 과다로 인한 염류집적 해소, 연작 장애 해소, 병충해 억제, 수질 정화, 객토효과, 고품질, 고당도, 뛰어난 살균력에 의한 장기저장 능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국제문화교류재단 관계자는 "우리는 사회 공헌의 기부 및 후원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FDA 등록을 무료 지원하고 있다"며 "비회원 기업의 경우도 기부하는 기업을 선별해 업무를 무상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 수출 및 업무향상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