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자료

보도자료

대한임상보건학회, 미국 FDA 에이전트 및 연구소 ILRS 사를 통해 FDA 등록 대행 실시

작성일 : 2019-12-04 13:29 작성자 : 김근면

미국으로 식품을 수출 시 미국 식품의약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에 제조 시설 및 제품 등록은 필수이며, 등록 시엔 미국 에이전트가 꼭 필요하다. 미국 에이전트는 국내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려는 회사에 대해서 FDA에 대변하고, 등록한 제조 시설과 제품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중요한 역할이다.

대한임상보건학회 FDA 담당 김근면 사무국장

또한 수출 될 제품은 FDA 기준에 따라서 제품 성분 표시를 해야 하며, 기준에 적합한 라벨 디자인이 되어야 한다. 특히 제품 성분 표시를 할 때, 국내에서 받은 제품 성분 분석 자료가 아닌 미국 내 연구소를 통한 제품 성분을 분석 후 결과를 표시 해주어야 한다.

이처럼 FDA 등록 절차에 있어서 미국 에이전트 및 연구소는 꼭 필요한 부분이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점을 이용하여 해외 및 국내에 거짓 중개인(Mock broker)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여러 피해 사례가 발생되고 있다.

한편, 대한임상보건학회 김근면 사무국장은 "대한임상보건학회는 국제단체와 협력하여 미국 내 신뢰할 수 있는 FDA 에이전트 및 연구소 ILRS 사와 업무 제휴를 통해 FDA 대행을 시행한다고 전하며, 이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대한임상보건학회를 통해 FDA 등록 대행을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http://www.g-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7826

 
 
  

 

 

보도자료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