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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임상보건학회, FDA, CE 인증지원 기업 후원금 1억 원을 국제기구 국제문화교류재단에 기부, 여러 단체를 통해 노인시설과 장애인시설, 미혼모 시설에 지원..

작성일 : 2020-10-17 00:23 수정일 : 2020-10-27 00:05 작성자 : 김소윤

대한임상보건학회는 학회를 통해 미 식품의약국(FDA)인증을 마친 국내 기업들이 전달한 성금 1억 원과 물품을 국제문화교류재단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국내 방역용품 생산 기업 500여 곳이 코로나 사태 이후 미국 FDA와 유럽 CE 등 해외 주요 인증을 받는 과정에서 대한임상보건학회의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보낸 것이다.

해외 수출을 위해서는 상대 국가의 식약청 등록 인가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를 대행해 주겠다며 접근한 가짜 브로커들로 인해 기업들이 피해를 보는 사례가 이어졌다. 이에 미국의 연구소와 임상 보건 연구를 진행하던 대한임상보건학회가 기업들의 위해 해외 인증 대행을 지원하며, 고충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했다는 것.

비영리 학회인 대한임상보건학회는 기업들이 기부한 성금과 물품을 다시, 소외 계층 지원 사업을 하는 국제문화교류재단에 기부했다. 재단 측에 따르면, 기부된 성금 및 물품은 여러 사회봉사 단체를 통해 장애인, 노인, 미혼모 시설 등 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기사출처: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016/103460085/2